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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방에서 앨범을 가지고 놀던 꼬맹이들

깔깔깔~~거리며 웃고 난리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온 집안에 가득합니다


갑자기~~ 조용해지는.....

한참이 지나도 소리가 나지 않아 문을 열어 봅니다

뭐야?.....

둘다 사진을 한 장씩 들고 훌쩍거리고 있습니다

“왜야?~~~~”

“엄마~ 강아지 보고싶다~~ 이~~잉~~~”


늦은 시간,

잠이 가득한 눈,

다독이며 얼른 잠을 재우고 문을 닫습니다


2년전의 사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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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골친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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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흰둥이의 4남매, 그 두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아는 만큼 보인다 !! 2008/12/22 23:40  삭제

    지난 번에 이어 '흰둥이과 그녀의 2세들'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아직 첫번째 이야기를 못 보신 분들은 옆의 링크를 따라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2008/12/11 - [사는 이야기...] - 흰둥이의 출산과 그녀의 2세들) 꽤 추운 날이었던 지난 11월 26일에 태어난 흰둥이 2세들이 엄마 흰둥이의 젖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서 토실토실하게 살이 올랐습니다. 오늘(2008.12.20)로써 생후 25일을 맞은 흰둥이의 2세들. *^^*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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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YONG PAPA 2008/11/13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강아지를 안 키우시나 봐요?

  2.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8/11/13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넘넘 귀엽네요^^
    강아지보다 더 귀여운 딸들이네요...^^
    (강아지와 이별을 했나보네요....)

  3. BlogIcon 온누리 2008/11/1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고 고놈들
    그 강아지가 그리워 갑자기 울기까지
    역시 아이들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Raylene 2008/11/1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강생이들..정말 넘 귀여워요.ㅠㅠ
    저렇게 귀여우면 보고싶어할 만 하겠는걸요?
    꼭 껴안고 싶어라;ㅅ;

  5. BlogIcon 샤방7호 2008/11/13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강아지들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6. BlogIcon 더오픈 2008/11/1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못지않게 아이들도 귀여운데요~
    사진보면서 훌쩍~ 귀엽네요.아이들~!

  7. BlogIcon 세담 2008/11/13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애기들이 귀여운 강아지들과 잘 어울렸는데요~~~~~ㅎㅎㅎㅎ
    강아지 사주세요~~

  8. BlogIcon pyh4308 2008/11/13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들 마음이 참 맑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두 저런때가 있었을 텐데...
    시골서 살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9. BlogIcon Mr.MindEater™ 2008/11/1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이쁩니다..^^*
    한 10년쯤 전에 집에서 매년 개를 키웠는데 말이죠... 설때 있던 강아지가 추석때 가보면 없었다는 ㅠㅠ
    겨우내 키워서 여름에 팔고 그랬다 합니다..ㅎㅎ

  10. BlogIcon 키덜트맘 2008/11/13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둥이 같애요:)
    우리 두 딸램들은 어찌 그리 강아지를 무서워해주시는지.
    그런건 엄마를 쏙 빼닮았어요
    시댁가면 강아지가 있는데 절대 안고 들어가야잖아요
    묶여 있는데도 무섭대요;;;
    그나마 연우씬 좀 컸다고 묶여 있을땐 좀 덜 무서워하죠ㅎㅎ

  11. BlogIcon 히로미 2008/11/1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키덜트맘님처럼 혹 쌍둥이 아닌가 생각했다능^^;;
    아가들 너무 어여뻐요~
    강아지는 어디로 갔나요~ 아가들이 꼭 엄마놀이하는 분위긴데요^^

  12. BlogIcon 아디오스 2008/11/13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멍이도 귀엽구 아이들도 귀엽궁..... 너무 귀여운 패미리인데요

  13. BlogIcon 에어k 2008/11/13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도 강아지도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14. BlogIcon 령주/徐 2008/11/14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강아지가 많이 보고싶을꺼 같네요...
    사진으로 보니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이..+_+ 귀여워라~!!>_<

  15. BlogIcon 달팽가족 2008/11/14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도 요즘 매일 강아지 입양하자고 조르고 있답니다.
    형제도 없으니 애완동물이라도 데려다 주고 싶긴 하지만 관리가 안될 걸 생각하면.. 음...

  16.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4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아가들 넘이뻐용~~
    2년이면 지금은 더 이쁘게 커겠네요~~
    눈,코,입 앙증맞은게 깨물어주고싶어용`~~

  17. BlogIcon 행우니 2008/11/1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넘 이뻐요....^^*
    꼭 병아리가 나란히 앉아있는듯~~
    근데 딸은 어케 낳으셨나요??? 전 아들 둘밖에 없어서리 ㅋㅋㅋ

  18. BlogIcon 늘보엄마 2008/11/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자매가 연년생이었나요?
    지금은 차이가 나보이는데 어렸을 땐 정말 쌍둥이 같았네요~
    우리 현자매만 이쁜 줄 알았더니 ㅋㅋ
    바로 꼬리내리고 갑니다 (깨갱~)

  19. BlogIcon 황팽 2008/11/1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예뻐요.
    강아지 사진 보고 울다니,, 참 예쁘네요.
    눈물이 마른지가 벌써,,,..................

  20. BlogIcon Deborah 2008/11/1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쁜 사진이에요. 아이들 커는 모습을 다시 돌아 보면 새롭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도 강아지 함께 키우고 있나요?

  21. BlogIcon sylvan 2008/11/16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얼마나 보고싶었으면 사진보고 울었을까요...
    나중에 커서도 그 강아지를 잊지않고 그리워해줬으면 좋겠어요 ^-^

  22.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1/17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들이 정말 귀엽습니다! ^ ^

  23. BlogIcon 성연씨 2008/11/1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강아지 껴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강아지 한마리 구하셔야겠어요~

  24. BlogIcon 별빛하나 2008/12/22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지금의 저희 흰둥이 2세들이 조금만 더 크면 딱 저 모습이겠군요~~~ 개도 사람처럼 저마다 얼굴이 다르겠지만 제 눈에는 다 똑같아보입니다. ^^;;

    저희집도 얼마지나지 않으면 조카들이 흰둥이 2세들을 보고 싶다고 우는 날이 오겠지요...ㅠㅠ 그런 생각을 하니 저도 벌써부터 슬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