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들이 일찍 자는날
웬지 심심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누가 더 세나 시합을 해 본다
울남편은 핸폰이 아까브서 살짝밖에 못 친다~~^^
그래서 요만큼밖에 못 밀어낸다~ㅋ
ㅋㅋ~~ 내차례다~~~
정조준을 하고 얍!!~~~~~~~
와하하하~~
역시나
아쥠의 힘은 아자씨보다 훨씬 세다는게 증명 되는 순간이다~ㅋㅋ
그런데 이게 웬일이래여??~~
울딸내미가 해준 핸폰고리가 고만 부셔져뿌랬다~~ㅠㅠ
+
꼬맹이들이 방학하기 전
어느날 밤에 심심풀이 땅콩 했던 거지요
+
오늘은 TV에서도 우울한 소식이 가득하고
내마음도 우울합니다~
꼬맹이들이 방학하기 전
어느날 밤에 심심풀이 땅콩 했던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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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TV에서도 우울한 소식이 가득하고
내마음도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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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ㅋㅋㅋ... ㅎㅎㅎ...
지금 두분 뭐 하시는거예요???
가슴 아픈 소식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오늘이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겨우 교회가서 진정하고 돌아왔어요^^...
덕분에 웃고 돌아갑니다.. ㅋㅋ...
행복한 두분~~머찝니다...행복하세요^^*
이글을 올리고 바로 침울 모드글 올리고~~
저 웃기죠?^^;;
푸하~~ 비싼게임 하시는데요 ^^;;;
저는 못할꺼 같아요 ㅎㅎ;
너무 심심해서 해 봤다는~~^^;;
우하하..^^
핸폰 요즈음 싸진다했더니 별 게임이
한참 웃다가 갑니다....
온누리님도
가끔 이렇게 하시길~~ㅎ
ㅋㅋㅋ 초등학교때 짝꿍과 하던 지우개 따먹기가 생각나네요. ㅋㅋ
선물받은 핸드폰 고리 부셔져서 우짠데요 .ㅠ
어릴때 그런 놀이 많이 했죠/^^
^_____^ 너무 잼있으세요~~ 쿠쿠 퇴근하고서 저두~~ㅎㅎ
ㅎㅎ~
해 보셨나요?~~
이건 무지 심심해야 할수 있는 놀이~~ㅋ
난 시골림 두세배쯤은 밀어낼 자신 있는뎁ㅋㅋ
와~~
저도 세게 했는데~~^^
남편은 겁내더구만요~ㅎ
ㅋㅋ 지우개 주고 지우개 따먹기 하라 그러세요~~~
지우개는 안비싸니까 재미없고~
이건 그래도 전자제품?이라
쬐매 떨면서 하는 놀이라 재밌었지요~ㅎ
ㅋㅋㅋ 너무하신거 아녜요? 배아파요
진사람한테는 무슨 벌칙을 주셨는지 궁금한데요~
ㅎ~
그런건 없었구요
너무 심심해서 해본 장난~ㅋ
ㅎㅎ 지우개 따먹기가 생각 나네요.
스킨 바꾸셨군요. 깔끔하니 좋습니다.
핫 이런 이런 두분 너무 재밌으세요!!!! ㅋㅋㅋ
시골친척집님 소중한 핸드폰 고리가 깨져서 어쩐대요? 이거 본드로 붙여야하는거 아닌감요? ㅋㅋ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전 덕분에 고향에 잘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 어떻게 보내셨는지 소식좀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