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오느라 밤늦게 집에 도착했다
꼬맹이들은 모두 꿈나라로 가고
식탁위에 예쁜 종이하나~
울은초는 요렇게 편지를 자주 씁니다
편지를 받을때,
이 편지를 생각할때,
엄마의 입가에는 미소지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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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너무나 사랑스런 편지에요...아 행복하시겠다...
저도 올해는 저런 편지 함 받아보고파요~~^^
꼬맹이들이 글을 알게 되니
가장 먼저 쓰던걸요~~^^
행복한 가정 부럽습니다. ^^*
ㅎ~~
어느가정이나 다 그렇겠죠^^
하루의 피곤이 저 편지로 말끔히 없어졌을것 같아요..^^
너무 이쁩니다..
몇년지나지 않아
마인드님네도~~~^^
세상에서 가장 예쁜 편지이겠죠..
전 언제 저런편지 받아볼려나~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어느 가정이든 생겨나는
아주 흔한 풍경이죠?^^
저는 언제쯤 민찬이에게 편지를 받게 될까요 ㅎㅎ; 너무 기대됩니다.
행복하시겠어요~
민찬이가 올해는 이런 편지를 쓰지 않을까요?^^
보고는 얼른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스치듯 해봤습니다..^^
그럼요~~
빨리 결혼하세요~^^
한때 호박이 유치원샘할때.. 저런편지 많이 받았더랬죠~
꼬물꼬물 거리는 글씨로 선생님~ 사랑해요^^ 꼭 그림도 들어가고 말이죠~
아~ 햄볶으셨겠어영^^
정월대보름^^ 오곡밥에 각종나물 그리고 호두/밤/땅콩 잡수셨슴까^^?
완전 맘넉넉~~~~한 정월대보름밤 맞으세요!
달님보고 소원도 비시구용~ 그 소원 다 이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뵹~
아이들에게 잇어 유치원쌤은
최고의 우상이죠
엄마보다도 더 멋진~~^^
은초가 지금 몇살이죠^^
너무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행복하고파라 ㅎㅎ..
주일 수고하시공...오늘은 평안하시죵???
내일은 행복하시고...앞으로 쭈욱~~축복가득 하시와요~~
이제 2학년 올라간답니다~
해피님의해피함을 항상 느끼며~~~
너무너무 사랑스런 딸기예요~~~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주간 되시길.....
멋진 세담님~
평안한 한주가 되세요~^^
ㅋㅋㅋ 저도 곧 저런 감정을 느낄날이 오겠네요. ^^
너무 이뻐요.
연말이나 내년쯤이면
요런맛을 보게되지 않을까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정말 꼬맹이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너무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ㅋㅋㅋ ^^;;;
가끔 아이들을 생각하면
슬그머니 미소지음이 된답니다
저도 어릴 때 부모님께 편지를 많이 썼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게 다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꼬맹이들이 커서 보면서 추억할 수 있게
보관 잘 해주세요 ^-^
모두 모아두려 하는데 잘 안되어요
그래서 요렇게라도 사진으로 남기려고~~^^:;
2009/02/1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이 편지 한장에 피곤함도 봄 눈녹듯이 사그라지죠^^
행복이 물씬 풍깁니다.^^
부모들은 모두가 그렇죠?^^
아우.. 귀여움이 그냥 묻어납니다 ㅠㅠ..
귀여움 그 자체랍니다~^^
뒷면 그림이 우째 울 지은양이랑 똑같아요..ㅎㅎ
여자아이들 그림이 거의 비슷한가봐요~^^
우왕~~~행복이 보여요^^! 사랑이 넘쳐요~
용돌이는 언제쯤 편지를 써줄까요? 우잉
아마 올해 용돌이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심이~~^^
사랑은 표현하는거라는데.. 두 따님이 잘 표현하고 있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짓인데요 ^^
저럴땐.. 맛난거 해주셔야죠~ ㅋㅋ
'사랑해'그 말 한마디면.. 모든 고생이 다 잊어지지요.
이쁜 따님을 두셨네요./^^
저에게 써 준 편지가 아닌데도...제 가슴까지 찡해오네요......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맘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시골친척집님~~ 이런 이쁜 천사와 함께 하시는 것이 너무 부러워요~~ +_+
사랑한다는 편지에 하트는 기본인거 같아요
어제 연우씨도 엄마라고 여자 하나 그려놓고 그 주위로 하트를 수십개쯤은 그려서 선물이라고 주더군요
그게 좋아뵈는지 다윤씬 연필로 막 끄적여놓고 선물~ 하면서 주구요
두 딸램들 키우면서 좋아죽습니다:-)
우와 너무 너무 효녀군요..
저는 딱 한번 한적이 있어서 대단히 부끄럽습니다...ㅎㅎ
이야~~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아~ 너무 귀여워요 ㅠ ㅋㅋ
정말 행복하시겠다는^ ^
캬~ 따님을 키우는 남다른 재미인거죠!
정말 사랑스럽껬어요.
그런맛 저도 느껴보고 싶어요! ^^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 아~~~
시골친척집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난 엄마한테 미안할 뿐 이고~ ㅠ.ㅠ
따님이 참 마음 씀씀이가 기특하네요. 딸아이들이 인정 많고 생각이 참 깊더라구요.
에구.. 이뻐라.
오랫만에 와서 따뜻한 포스팅 읽고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
잘 지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