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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오느라 밤늦게 집에 도착했다

꼬맹이들은 모두 꿈나라로 가고

식탁위에 예쁜 종이하나~








울은초는 요렇게 편지를 자주 씁니다

편지를 받을때,
이 편지를 생각할때,
엄마의 입가에는 미소지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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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골친척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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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구미 2009/02/0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너무나 사랑스런 편지에요...아 행복하시겠다...
    저도 올해는 저런 편지 함 받아보고파요~~^^

  2. BlogIcon sweetpocket 2009/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 부럽습니다. ^^*

  3. BlogIcon Mr.MindEater™ 2009/02/09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의 피곤이 저 편지로 말끔히 없어졌을것 같아요..^^
    너무 이쁩니다..;)

  4. BlogIcon 행복박스 2009/02/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예쁜 편지이겠죠..
    전 언제 저런편지 받아볼려나~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5.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2/09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제쯤 민찬이에게 편지를 받게 될까요 ㅎㅎ; 너무 기대됩니다.
    행복하시겠어요~

  6. BlogIcon 미자라지 2009/02/0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는 얼른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스치듯 해봤습니다..^^

  7. BlogIcon 호박 2009/02/0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호박이 유치원샘할때.. 저런편지 많이 받았더랬죠~
    꼬물꼬물 거리는 글씨로 선생님~ 사랑해요^^ 꼭 그림도 들어가고 말이죠~
    아~ 햄볶으셨겠어영^^

    정월대보름^^ 오곡밥에 각종나물 그리고 호두/밤/땅콩 잡수셨슴까^^?
    완전 맘넉넉~~~~한 정월대보름밤 맞으세요!
    달님보고 소원도 비시구용~ 그 소원 다 이뤄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뵹~

  8.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2/09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초가 지금 몇살이죠^^
    너무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저도 행복하고파라 ㅎㅎ..
    주일 수고하시공...오늘은 평안하시죵???
    내일은 행복하시고...앞으로 쭈욱~~축복가득 하시와요~~

  9. BlogIcon 세담 2009/02/09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사랑스런 딸기예요~~~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주간 되시길.....

  10. BlogIcon JUYONG PAPA 2009/02/09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곧 저런 감정을 느낄날이 오겠네요. ^^
    너무 이뻐요.

  11. BlogIcon 감자튀김 2009/02/0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
    정말 꼬맹이들의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너무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ㅋㅋㅋ ^^;;;

  12. BlogIcon sylvan 2009/02/10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릴 때 부모님께 편지를 많이 썼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게 다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꼬맹이들이 커서 보면서 추억할 수 있게
    보관 잘 해주세요 ^-^

  13. 2009/02/10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4.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2/1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편지 한장에 피곤함도 봄 눈녹듯이 사그라지죠^^
    행복이 물씬 풍깁니다.^^

  15. BlogIcon 김치군 2009/02/1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귀여움이 그냥 묻어납니다 ㅠㅠ..

  16. BlogIcon PLUSTWO 2009/02/10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면 그림이 우째 울 지은양이랑 똑같아요..ㅎㅎ

  17. BlogIcon 돌이아빠 2009/02/1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행복이 보여요^^! 사랑이 넘쳐요~

    용돌이는 언제쯤 편지를 써줄까요? 우잉

  18. BlogIcon 아디오스 2009/02/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은 표현하는거라는데.. 두 따님이 잘 표현하고 있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짓인데요 ^^

    저럴땐.. 맛난거 해주셔야죠~ ㅋㅋ

  19. BlogIcon 맛짱 2009/02/1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해'그 말 한마디면.. 모든 고생이 다 잊어지지요.
    이쁜 따님을 두셨네요./^^

  20. BlogIcon 라라윈 2009/02/11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써 준 편지가 아닌데도...제 가슴까지 찡해오네요......
    아이의 순수하고 예쁜 맘이 너무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시골친척집님~~ 이런 이쁜 천사와 함께 하시는 것이 너무 부러워요~~ +_+

  21. BlogIcon 키덜트맘 2009/02/1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한다는 편지에 하트는 기본인거 같아요
    어제 연우씨도 엄마라고 여자 하나 그려놓고 그 주위로 하트를 수십개쯤은 그려서 선물이라고 주더군요
    그게 좋아뵈는지 다윤씬 연필로 막 끄적여놓고 선물~ 하면서 주구요
    두 딸램들 키우면서 좋아죽습니다:-)

  22. BlogIcon 소나기 2009/02/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너무 효녀군요..
    저는 딱 한번 한적이 있어서 대단히 부끄럽습니다...ㅎㅎ

  23. BlogIcon 오심즉여심 2009/02/12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24. BlogIcon 로리언니♩ 2009/02/15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귀여워요 ㅠ ㅋㅋ
    정말 행복하시겠다는^ ^

  25. BlogIcon Kay~ 2009/02/1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따님을 키우는 남다른 재미인거죠!
    정말 사랑스럽껬어요.
    그런맛 저도 느껴보고 싶어요! ^^

  26.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2/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 아~~~
    시골친척집님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난 엄마한테 미안할 뿐 이고~ ㅠ.ㅠ

  27. BlogIcon 컴속의 나 2009/02/1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참 마음 씀씀이가 기특하네요. 딸아이들이 인정 많고 생각이 참 깊더라구요.

  28. BlogIcon 달팽가족 2009/03/09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이뻐라.
    오랫만에 와서 따뜻한 포스팅 읽고 기분 좋게 돌아갑니다. ^^
    잘 지내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