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판기 컴퓨터..
pc방은 아니엇지만
시골아쥠이 바깥에서 ,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장소에서
저기에 앉을줄 몰랐습니다
어르신들을 일곱분 모시고 군의료원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습니다
(자의가 아닌 순전히 타의에 의해~~^^;;)
다섯분은 이상이 없어 집으로 바로 가면 되는데
두분은 혈당이 이상있어 당뇨검사를 해얀다기에
로비의자에서 장장 3시간이 넘게 기다렸습니다
와~~
앉아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리는것
이거 아주 곤욕이군요
연초라 업무가 많아
알바사무실에서는 요즘 인터넷을 열어볼 엄두도 나지않고
집에서는 꼬맹이들 숙제하다보면 11시가 후다닥~~
거금 1,000원 넣으니 40분이군요
아쥠이 이런데다가도 돈을 쓰다니~~~~
독수리타법으로 답글이랑 블로그 마실을 댕기다보니
금방내 40분이 휘리릭~~~ ^^;;
자판기 컴이었어도
하고나니 너무도 개운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약에
아들이나 남편이 이랬으면 다자고짜 난리나지 않았을까..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내가 딱 그짝이다
하고나니 너무도 개운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약에
아들이나 남편이 이랬으면 다자고짜 난리나지 않았을까..
내가 하면 사랑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더니
내가 딱 그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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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다리는 시간동안 블로그 마실도 다녀오시고^^ 좋은 시간활용인거 같은데요.. ㅎㅎ 자판기컴퓨터.. 제목이 귀여워요..
동화사랑님~
전 동화사랑이라는 닉네임이 너무 좋아요~^^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엔 인터넷이 최고죠..
근데 언제부터 인터넷이 최고가 되었는지..인터넷 없던 시절엔 우린 뭘하고 시간을 보냈죠...ㅎㅎ
그땐 그때대로 재미나게 시간을 보냈었겠죠?^^
예전엔 손에 끄적거려진 무엇이라도 봐야만~~ㅎ
후훗. 자판기 컴퓨터~~~~
무료한 시간이라기 보다는 짬나는 시간에 블로그 마실도 하시공~ 후훗.
PLUSTWO님 말씀처럼 인터넷 없던 시절에 뭘 했을까요 ㅡ.ㅡ?
정말 너무나 빨리 가는 시간
무료함을 보내는데는 최고더라구요
ㅋㅋ 정말 그 말이 맞는것 같아요.
포스팅하려고 블로그에 들어오면 댓글다는데 1시간은 기본으로
소비되더라고요.. 이구궁.. 그래도 행복하다는..ㅋㅋ
그래서인지
요즘은 낮이고 밤이고 컴 열어도 글쓸 엄두가 안나네요
애고 날 추운데 여그서들 모하세요
이런 날은 그저 군고구마나 구워먹거나
아니면 파전 한장에 막걸리가 제격인데
전 며칠간 일보라 길 나서야하는데
웅크려들기만^^
주말들 잘 보내시고요
에구~
누리님처럼 군고구마나 구워 먹을수 있었음..
잘 계시죠?~
정말 딱 그짝이네요 ㅋㅋㅋ
시골친척집 새댁님 좋은 봉사 많이 하십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시골에서는 흔희들
이웃사촌이 멀리있는 친인척보다 낫다고들 한답니다.
덕분에 어르신분들은 매우기분좋은 하루였겠읍니다.
시골에 어르신분들 있으시는 분들은
이번 구정명절에 내려 가시면 어른분들께 꼭 이야기해서
관심있으시는 이웃에 고맙다는 인사한마디 하여 주세요.
생업에 지장을 받으시며 선행하는이들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보람을 느낍니다.
요즘보면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이들도 많은걸 보면
도시도 시골도 많이 힘든거는 사실로 인지되는데...
서로 오고가는 마음이 열리면 우리끼리 좋은세상 아닙니까?
아뿔사는 이글쓰는데 20분... 500원 벌었네요~
그러게요~
글쓰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죠?
시골아쥠도 댓글이랑 마실 가고픈데
요즘은 컴 열 시간조차 나질 않네요~
너무 비싸네요. 한시간에 500원인 PC방도 수두룩한데.
근데 거기 어딘가요? 이참에 거기에서 자판기 사업을 벌여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군요. ㅋㅋ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시골아쥠님도 감기 조심하세요.ㅎㅎ
비싸죠?^^
그래서인지 별로 하는 사람이 없다는~~^^;;
와 비싸군요.^^
그래도 하고 싶을땐 해야 기분 좋죠.
1000원을 썼지만 값어치는 그 이상이겠죠.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ㅎ~
맞아요
값어치는 그 이상이었죠
요즈음은 사무실에서 임터넷은 엄두조차 못내거든요~
ㅎㅎㅎㅎ 그래도 1,000원이 40분 값어치는 충분히 한거 같습니다.....
만족한 시간 이셨나요?? ㅋ
재미난 포스트 잘 읽고 가요~~~
맞아요~
충분한 값어치는 했죠~~^^
내가 하면 사랑,,,남이 하면 불륜...이 비유에 막 웃다가도 급공감하게 되는데요^^;;
제가
비유가 좀 그랬나요?~^^
푸하하... 비유가 참 대단하십니다 ^^;;;
재밌는데요 =)
ㅎ~
제가 넘 지나쳤남요?^^
40분 불륜에...1000원의 비용아라~~
ㅋㅋㅋ...구미 땡깁니다.. ㅎㅎ..^^
주말 자알~~보내셨어요???
10시간 넘게 추위랑 싸웠더니 온몸이 뻑쪽지근합니다....ㅎㅎ
주일 평안하시구요..행복한 시간되세요^^*
10시간 넘게 추위와 싸우셨다니
태백엘 다녀오시느라고?~~^^
ㅎㅎㅎㅎ 공감되요~~
저도 블로그하고부터는
어디가서 짬나면 유료컴터 앞에 앉아있고 그러네요...
블로그 사랑이 새로운 습관을 생기게 하나봐요~ ^^;;
요즈음은
이사랑도 잘 못하네요~^^;;
오~ 가격이 조금 쎈 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찜질방에서 해 보았는데 30분에 500원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시간이 빨리 가더군요~ 확인 조금 하다 보니 1,500원이~
금방 나가던데요~ ^^;;;
찜질방은 더 비싸군요
찜질방은 손님이 더 많겠는데요?
저 자판기 컴퓨터로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살짝 비싼거 같긴해요.
감자튀김님 말씀처럼 30분에 500원 이렇게 하던데...
집에 노트북을 하나 장만하심이..;;;
네~
바로 자판기컴으로 댓글 달았답니다~^^
시골아쥠이 무신 노트북씩이나~~ㅎ
주말이 되곤하면 무궁화를 타는데요~ 거기에도 인터텟 피시가 있어요. 근데 15분에 500이라는것..
이동중이라 인터넷도 좀 느립니다. 짧은거리를 무궁화타는것도 좀 그렇지만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건데 전 너무 비싸죠? ^^& 감기조심하세요.
와~
그렇게나 비싼가요?
무료할땐 차라리 핸폰게임이 낫겠군요~^^;;
뭐 솔직히 아깝지만... 모르겠어요.. 전....
바로 위에 글 쓰신 분도 있지만.. sweetpocket님이 쓴것처럼..
15분에 500원.. 제가 종일을 끊으면 3~4천원정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인터넷이 없으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맞죵?
와~ 종일씩이나요?^^
아무래도 인터넷이 생활필수가 되다보니~~^^
헉.ㅠㅠ 누군가가 와이브로(휴대인터넷)되는 조그마한 노트북을 협찬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블로그지기님들은
누구나 맘껏 블로그속에서 놀고 싶어하나 봅니다^^
저도 인터넷 안해야지 하면서 독하게 마음 먹어도 진짜 힘들더라구요~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터넷이 최고인것 같아요
요거 안될때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ㅋㅋ
시골아쥠은 인터넷 안해야지..가 아니라
인터넷 꼭해야지..하는데도
넘 늦어 잠이 와서 눈이 아프다는~~~
은행이나..공공기관에..공용컴퓨터 보급이 확산되어..
편리하게 이용되는 부분이 있긴 하던데..아직도 많이 모자라죠..
저두..가끔 은행업무 보러가서..인터넷을 이용하는데..
참..병원도 있구요..
보안상..문제점이..걱정되네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하고부터는 자판기 컴퓨터에 돈 넣는 것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ㅋㅋㅋ
블로그 중독 초기 증상이십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