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이 되면 인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연락을 해서
아이들에게 마음껏 딸기를 따먹을수 있도록 무료체험을 합니다
올해는 딸기 품종을 첨해본걸로 했었는데
5월 중순이 되기도 전에 벌써 딸기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만 오게 되었습니다
소풍처럼,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것을 보면 마음이 정말 좋습니다
비록 많은것으로 아이들과 학교에 줄수는 없지만
그나마 작은것이라도 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월이 되면 인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연락을 해서
아이들에게 마음껏 딸기를 따먹을수 있도록 무료체험을 합니다
올해는 딸기 품종을 첨해본걸로 했었는데
5월 중순이 되기도 전에 벌써 딸기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에서만 오게 되었습니다
소풍처럼,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것을 보면 마음이 정말 좋습니다
비록 많은것으로 아이들과 학교에 줄수는 없지만
그나마 작은것이라도 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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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씀씀이가 너무 고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함께 하고 싶어지네요..
무료체험이라..많이 분주하시겠네요..
즐거운 체험시간 되세요
딸기가 풍작이 되었어면 좋았을텐데....
아무튼 시골친척님 복 받으실꺼에요...^^
정말이지 좋은 일 하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것 같습니다 ^^
가깝기만 하다면 5살짜리 저희 꼬맹이도 데리고 가고 싶어지네요 ^^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정말 좋은 일을 하시는군요!
쉽사리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말이에요!
역시 시골아쥠님은 마음이 천사입니다. ^^
저도 딸기를 무척 좋아라합니다.... ㅠㅠ
마음이 무척 따뜻하신 친척집님~~~~ 앞으로 복 받으실겁니다. 헤헤^^*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시골친척님 글도 뜸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길 기원드리고 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단연 '딸기'입니다.
ㅎㅎ
'딸기가 좋아'라는 락노래도 있는데.. 혹시 아세요?? ^^
남에게 뭔가 주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블로그 이웃 하고 싶네요^^
아이들을 제리고 가면 넘 좋아할꺼 같은데요...
요즘에 글이 넘 뜸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