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얼어있던 대파들이 조금씩 겨울의 옷을 벗고 있다
쪽파도 '너~ 거기 있니?~' 라고 물었었는데 새파랗게 봄단장을 하고 있다
옮겨놓은 자두나무도 벌써 움이 튼다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비에
나무들은 움을 내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으리라
죽은것 같던 모든것에
봄이 오니 움들이 나오고 푸름이 오고 있다
절망의 소리가 가득한 요즘
겨울이 지나고 나면 봄이 오듯
우리에겐 춥고 세찬 비바람이 생명들을 움트게 하듯
이 암울한 시기가 지나고 나면 움트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쪽파도 '너~ 거기 있니?~' 라고 물었었는데 새파랗게 봄단장을 하고 있다
옮겨놓은 자두나무도 벌써 움이 튼다
소리없이 내리는 이 비에
나무들은 움을 내고자 열심히 일하고 있으리라
죽은것 같던 모든것에
봄이 오니 움들이 나오고 푸름이 오고 있다
절망의 소리가 가득한 요즘
겨울이 지나고 나면 봄이 오듯
우리에겐 춥고 세찬 비바람이 생명들을 움트게 하듯
이 암울한 시기가 지나고 나면 움트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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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봄인가봅니다
바깥 날씨가 바람이 불어도
그 안에 훈훈함이 있네요
봄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누리님도 봄소식을 많이 전하고 계시죠?
생명의 질기고 강인한 모습을 보네요~~ㅎ
봄소식은 역시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단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여유로움이 드네요...
집이 정말 이쁘네요..
다른 블로그와는 정말 차별성이 있는...
마음이 편해지는 명상과 같은 블로그가 바로 여기네요..ㅋ
단비가 우리들의 메말라있는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네요.
가뭄때문에 난리들인데..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단비였으면...
요즘 다시 쌀쌀해지는 날씨에 마음도 스산해지는데...
시골친척집님의 푸릇푸릇한 사진을 보니
봄이 성큼 다가온 기분이 들어 행복해집니다~ ^^
산수유가 꽃필라고 슬슬 올라오드라구요
제일 먼저 꽃피는 산수유가 피면 진짜 봄이겠죠?
봄이 너무 조아 봄이 오면 살짝 미치는 저는 일년내내 봄이었음 좋겠어요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게되실꺼 같아요~
도심속에 살면 따뜻해지는 날씨말고는 알수있는게 거의 없어서 아쉽구요.
봄이 오면 여기저기 산으로 들로 놀러다닐 계획을 잔뜩 잡고 있는데~~
얼른 오면 좋겠습니다.
새 시작이 오는군요~
우리 주변에도 새로운 푸르름이 성큼 다가왔으면 합니다! ^^
벌써 봄소식이 들려오는군요.
봄은 내 마음의 기대와는 달리 항상 저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가까이 와 있군요! ^^
왠지 제목부터가 시 처럼 들려요.^^
시골님 시를 지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왠지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ㅎㅎ
넘 부러운 텃밭을 가지고 계시네요~ 친척님^^
호박도 저레 살고싶습니다(ㅠㅠ)
하늘이 좀 구리구리합니다.
눈이나 비가 온다는데.. 그래서 허리가 투덕투덕 쑤시는걸까요(ㅠㅠ)
허리가 좀 투덕거릴지라도 가뭄이 해소될만큼 내렸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스마일(^---------^)하세욤~
대파를 보면 라면이 생각나는 플투..ㅎㅎ
봄을 앞두고 그나마 비가 좀 자주오는듯 해서 다행입니다..
하루 잘 지내셨어요???
시골님의 앞마당에 봄이 움트고 있군요^^...
전....억지로 봄을 찾아 헤매곤 하죠...
많이 바쁘시죠??
항상 행복과 평안을 바래요^^*~~
사람들이 봄비를 기다리는 것만큼이나 저는 끝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봄의 시작은 확실한 겨울의 끝맺음 이후에나 시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