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토마토를 조금 심어 두었었다
비록 얼마 되지 않아도 생활비는 벌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러나
올한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정신이 없는 해인것 같다
여름철 직판장에서 옥수수랑 토마토 팔려 한것도 못했으니..ㅠㅠ
하우스 한동에 심어 놓은 토마토는 발갛게 익은 대로 그냥 달려 있다
어제 국립농산물품질인증기관에서
농산물의 농약유무 검사를 위해 무작위로 토마토를 몇개 갖고 갔다
많이 욕했을거 같다..
우째 이렇코롬 풀천지로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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