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선교100주년 행사 마지막날
마지막 집회인 엑스포공원으로 가기전
울진지역의 첫교회인 근남 행곡교회에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들어서는 순간 아!~~~교회종~~~
첫은혜를 입고 새벽마다 저 종을 치곤 했었는데..
우리 교회꺼는 벌써 불에 녹아 딴 모습으로 되어 있겠지..

옛건물은 그대로 두고 교회신축을 했다
우리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예전꺼 다 버리곤 했는데..ㅠㅠ
큰 서까래 기둥이 그대로 있다
울진지역의 교회들의 오래된 사진들을 진열해 놓고..
요즘의 화려한 강대상보다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지..
마루도 옛날의 넓덕한 통마루판이고

이걸보는 순간 왜 그리 눈물이 나든지..
2절지에 찬양을 열심히 적어놓고
저 오르간을 치며 온몸을 흔들며 찬양했었지
그 열정이 지금은 어디로 갔나...
울 장로님 강대상을 배경으로 한컷!
방명록에다 이렇게 적었다
'눈물이 나게 하시는 주님
이 교회와 울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마지막 집회인 엑스포공원으로 가기전
울진지역의 첫교회인 근남 행곡교회에 사진들이 전시가 되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우리 교회꺼는 벌써 불에 녹아 딴 모습으로 되어 있겠지..
우리들은 아무런 생각없이 예전꺼 다 버리곤 했는데..ㅠㅠ
울진지역의 교회들의 오래된 사진들을 진열해 놓고..
2절지에 찬양을 열심히 적어놓고
저 오르간을 치며 온몸을 흔들며 찬양했었지
그 열정이 지금은 어디로 갔나...
방명록에다 이렇게 적었다
'눈물이 나게 하시는 주님
이 교회와 울진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시골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뿌리야 쑥~쑥~ 나온나~~ (1) | 2008/08/04 |
|---|---|
| 엑스포공원의 집회 (0) | 2008/08/01 |
| 울진 선교 100주년..감동이다 (0) | 2008/08/01 |
| 요런 편지 봤남요?^^ (2) | 2008/07/31 |
| 이렇게 꽉 차긴 처음이라는데.. (2) | 2008/07/31 |
| 줄줄~ 땀은 흐르지만.. (0) | 2008/07/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