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맘때면 생각나는 호박잎 쌈..
천지에 깔린게(?) 호박잎인데 올해는 이것두 첨으로 해먹는다

식전에 하우스에서 일을 하고 오다가
장장로님댁의 밭둑에 심어놓은 호박잎이랑 애호박을 땄다

이렇게 호박잎의 억센 줄기를 죽~~벗기고..
채반을 놓고 그대로 찐다
음~~ 맛있는 냄새..

호박이랑 풋고추랑 대파, 양파
마구다지 잘게썰어 물 조금에 된장을 풀어넣는다
일명 빠글이 된장
이것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없다
밥에 쓱슥~~
짠~~~
호박잎에다 밥을 얹고 빠글 된장 듬뿍~
입으로 쏘옥~~
아~
울남편의 저 행복한 표정
압권이다 ㅎㅎ
이맘때면 생각나는 호박잎 쌈..
천지에 깔린게(?) 호박잎인데 올해는 이것두 첨으로 해먹는다
장장로님댁의 밭둑에 심어놓은 호박잎이랑 애호박을 땄다
음~~ 맛있는 냄새..
마구다지 잘게썰어 물 조금에 된장을 풀어넣는다
일명 빠글이 된장
이것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없다
밥에 쓱슥~~
아~
울남편의 저 행복한 표정
압권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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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호박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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